1. 한빛미디어 + 인프런의 조합 = ⭐⭐⭐⭐⭐5점 만점



내가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이유 : 다른 사람의 미션 수행률, 다른 사람들의 미션이 어떤지 알려주는 새소식 덕분
[6주 과정] 『n8n이 다 해줌』 공식 n8n 글로벌 앰배서더와 함께하는... 챌린지 - 새소식 | 인프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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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태껏 IT책을 혼자 읽다가 인프런과 함께하는 한빛미디어 챌린지로 읽으니 누군가와 함께 책을 읽는 것 같았다.
인프런과 함께 하는 최대 장점은 어떤 참여자가 있는지, 얼마나 강의와 미션을 수행했는지 대시보드로 진행률을 깔끔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. 그래서 인프런 사이트에 들어와 어떤 사람이 제일 빨리 미션을 수행했나를 보고 있으면 "내가 오늘 피곤해도 이 미션을 클리어해야겠다"는 의욕이 불타올랐다. 덕분에 완주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.
6주 과정도 아주 적절한 것 같다. 3,4주차에는 아직도 n8n으로 뭘 할 수 있는지 감을 잡지 못했었다. 겨우겨우 미션을 맞추는 느낌이 있기도 했다. 하지만 계속해서 시도하고 뭔가 부족하다 느낄 때면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참고하니 지금 6주차가 되어서야 n8n의 막강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. 주어진 정보를 넘어 n8n의 가능성을 깊게 이해하는 능력을 함양한 것 같다. 한빛미디어 "n8n이 다해줌" 책의 잠재력을 인프런 챌린지가 더 끌어올렸다고 볼 수 있다.
또한 나는 n8n 공부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의 블로그를 보고 나의 부족한 점이 보이다 보니 매력적으로 정보가 보일 수 있게 하는 IT 기술 정리 템플릿도 완성할 수 있었다. 질문을 던지고 목적을 정해서 어디까지 뻗어가느냐의 과정을 적을 수 있다면 정말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 그 이상의 가치를 얻게 됨을 알게 되었다.
# 📝 정보정리글 작성 체크리스트
### 1. 글의 시작 (동기 및 목표 설정)
- [ ] **선택 이유 명시:** 내가 왜 이 주제를 선택해서 공부(리서치)하게 되었는지 계기가 드러나 있는가?
- [ ] **질문 던지기:** 배운 내용을 토대로 ‘앞으로 무엇을 만들어볼 것인가?’에 대한 고민이나 질문을 던졌는가?
- [ ] **목적과 과정의 연결:** “~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~하는 과정을 거쳤다”는 흐름이 글 초반부에 잘 드러나는가?
### 2. 본문 작성 (학습 및 핵심 내용)
- [ ] **표(Table) 활용:** 복잡하거나 나열식인 공부 내용은 가독성을 위해 표로 깔끔하게 정리했는가?
- [ ] **시각 자료 배치:** 적절한 위치에 이미지(캡처 화면 등)를 삽입하여 이해를 도왔는가?
- [ ] **출처 남기기:** 참고한 외부 자료(예: Notion 링크 등)나 레퍼런스 URL을 명확히 기재했는가?
### 3. 심화 및 트러블슈팅 (나만의 차별점)
- [ ] **무지성 따라하기 탈피:** 기존 흐름을 그대로 복사하는 대신, ‘실제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방식’으로 변형하거나 심화 미션을 진행했는가?
- [ ] **새로운 시도 기록:** 이번 과제를 하며 새롭게 도전해 본 부분(적용한 기술, 시도한 접근법 등)을 기록했는가?
- [x] **문제 해결 과정(Troubleshooting):** 진행 중 맞닥뜨린 문제(에러, 난관)와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구체적으로 적었는가?
### 4. 마무리 및 검토 (가독성과 톤앤매너)
- [ ] **유용성 요약:** 이 과정을 거치면서 “어떤 점이 실제로 유용했는지” 느낀 점이 정리되었는가?
- [ ] **전체 요약:** 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요약(Summary) 단락을 제공하는가?
- [ ] **가독성 점검:** 문단 나누기, 볼트체, 여백 등을 활용해 읽기 편한 구조로 되어 있는가?
- [ ] **위트 한 스푼:** 글이 너무 딱딱해지지 않도록 약간의 유머나 솔직한 감정 표현을 섞었는가?
# 💡 글의 퀄리티를 높이는 추가 아이디어 제안
**1. '3줄 요약'과 '한 줄 평'의 정형화**
- 바쁜 독자(혹은 나중에 다시 읽을 미래의 나)를 위해 글의 맨 처음이나 맨 마지막에 [오늘의 핵심 3줄 요약]과 **[한 줄 평(유머 섞인 감상)]** 구역을 고정적으로 배치해 보세요. 가독성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.
- _예시: "한 줄 평: 다 좋은데 디버깅하다가 머리카락이 30가닥쯤 빠진 것 같다. 그래도 작동하니 만족!"_
**2. 트러블슈팅을 위한 'Error - Cause - Solution' 포맷**
- 진행 중 만난 문제를 적을 때 단순히 줄글로 적기보다 포맷을 정해두면 작성하기 편합니다.
- **Error:** 발생한 문제 (이미지 첨부)
- **Cause:** 원인 분석 (왜 안 됐을까?)
- **Solution:** 해결 방법 및 삽질의 결과
**3. 'Before & After' 또는 '기존 방식 vs 나의 심화 방식' 비교**
- "기존 흐름을 그대로 따라하는 대신 나만의 방식을 썼다"는 점은 글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입니다. 원래 가이드라인(Before)과 내가 발전시킨 방식(After)을 표나 나란히 배치한 이미지로 보여주면, 작성자님의 '새로운 시도'와 '발전'이 시각적으로 훨씬 극대화됩니다.
**4. 템플릿(Template)화하여 저장해두기**
- 이 체크리스트의 순서대로 노션(Notion)이나 블로그에 미리 빈 글 틀(Template)을 만들어 두세요. 글을 쓸 때마다 내용을 채워 넣기만 하면 되므로 글쓰기 시작에 드는 에너지와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2. n8n의 잠재력
n8n의 막강한 조합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
1. On Form Submission+data table(insert)+Schedule과
2. Http Request+LLM 모델 이다.
내가 무언가를 기록하고 정리하고 그 경과를 지켜보고자 한다면 1번
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자 한다면 2번이다.
n8n의 또 하나의 장점은 데이터를 드롭앤 다운으로 다룰 수 있다는 것이다.
복잡한 function calling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. 흐름만 잘 설계하면 된다는 설계의 자유만이 남아있을 뿐이다.
어떻게 데이터를 잘 전달할지만 충분히 고민하면 되는 것 같다.
사실 나는 API를 하드코딩으로 다루기 어려워했었다. 하지만 책을 통해 API도 이렇게 쉽게 배치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배우고 나니 어려움보다는 API의 기능이 좀 더 와닿았다.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몸소 느끼게 된 것 같다.
배울 것이 많은 만족스런 IT 도서 챌린지였다.
중간회고 리스트
1. https://yeonschema.tistory.com/93
2. https://yeonschema.tistory.com/95
3. https://yeonschema.tistory.com/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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